의료계 "재정절감 앞세우면 생산 유인↓…공급 불안 더 커져"복지부 "성분명 처방이 만능 해법 아냐…단계별 수급대책 검토"29일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수급 불안정 의약품 성분명 처방 국회 토론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2026.1.29/뉴스1관련 키워드성분명 처방한지아서울시의사회구교운 기자 중증환자단체 "'필수의료 기소제한' 지지…환자실속 선택해달라"'왕사남' 박지훈 15㎏ 감량…극단적 다이어트, 골손실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