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전원 졸업 후 15년 공공의료기관 의무복무환자들 반발 속 '필수의료행위 공소 제기 제한' 법안도 통과박주민 위원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3.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복지위의료사고의전원국립의전원의료사고법김정은 기자 CMG제약, SKY동물메디컬센터와 반려동물 건강관리 제품 공동개발알테오젠, 글로벌 ESG평가기관 에코바디스 '골드 메달' 획득관련 기사중수청·공소청, 수장 없이 '개문발차'…이번 주(28~10월 4일) 주요 일정청주→부산 이송에 숨진 태아…정은경 "안심 분만체계 만들 것"서울시장 후보들 의료공약 보니 통합돌봄 확대, 필수의료 강조의대 5년간 3342명 증원…정은경 "민주적 합의 거친 결정 큰 의미" [일문일답]외교·안보에서 보건·의료까지…트럼프는 왜 전문가를 싫어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