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전원 졸업 후 15년 공공의료기관 의무복무환자들 반발 속 '필수의료행위 공소 제기 제한' 법안도 통과박주민 위원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3.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복지위의료사고의전원국립의전원의료사고법김정은 기자 상처 이후까지 책임진다…흉터 관리 인식 바꾼 '이 약'[약전약후]한국MSD, 지난해 영업이익 13%↓…R&D 비용 5년 연속 700억대관련 기사서울시장 후보들 의료공약 보니 통합돌봄 확대, 필수의료 강조의대 5년간 3342명 증원…정은경 "민주적 합의 거친 결정 큰 의미" [일문일답]외교·안보에서 보건·의료까지…트럼프는 왜 전문가를 싫어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