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전원 졸업 후 15년 공공의료기관 의무복무환자들 반발 속 '필수의료행위 공소 제기 제한' 법안도 통과박주민 위원장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3.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복지위의료사고의전원국립의전원의료사고법김정은 기자 아빠가 떠먹던 '흰 가루약'의 변신…2030도 찾는 환갑 앞둔 '용각산'[약전약후]"연예인·부자들은 다 맞는다"는 줄기세포…치료제·시술 뒤섞여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