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단체연합회,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에 기자회견필수의료 범위·중대한 과실 기준 등 놓고 이견 표출한국백혈병환우회 등 총 9개 환자단체가 소속된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회에 대표발의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에 대한 쟁점을 반박했다.(한국환자단체연합회 제공)관련 키워드의료사고한국환자단체연합회의료분쟁조정법김윤박희승한지아의료사고심의위원회강승지 기자 "과거 질환으로 영상판독 가능"…서울대병원, 의료 추론 AI 개발타 병원 초응급 대동맥질환자도 365일 24시간 수용한 '이곳'관련 기사환자단체연합회 "의료사고 형사처벌 면제 특례 강력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