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단체연합회,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에 기자회견필수의료 범위·중대한 과실 기준 등 놓고 이견 표출한국백혈병환우회 등 총 9개 환자단체가 소속된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회에 대표발의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에 대한 쟁점을 반박했다.(한국환자단체연합회 제공)관련 키워드의료사고한국환자단체연합회의료분쟁조정법김윤박희승한지아의료사고심의위원회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중증환자단체 "'필수의료 기소제한' 지지…환자실속 선택해달라"'필수의료 기소제한' 복지위 통과에…환자들 "정당성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