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민주콩고 위험평가 '매우 높음'…의심 사례 증가세질병청 3국 경유 입국자 검역 강화…민주콩고 여행 금지22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출국장의 모습. 2026.5.22 ⓒ 뉴스1 이호윤 기자콩고민주공화국 보건 요원이 18일(현지시간) 르완다 국경 검문소에서 분디부교 변종 에볼라 바이러스가 확인된 후 여행자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2026.5.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바이러스콩고치명률민주콩고에티오피아르완다강승지 기자 7월부터 건보료 분할납부 개선…최저보험료만 초과해도 가능[100세건강] 유방암 증가세…재건술, 미용 아닌 암 치료의 완성관련 기사'치명률 90%' 에볼라, 아프리카서 확산…질병청, 위기경보 '관심'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