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부족·중환자 인프라 한계…이송단계서 수용 거부응급실 넘어 수술·입원까지…정부·정치권 '배후진료' 제도화(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응급실 뺑뺑이배후진료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응급실뺑뺑이 해소 위해선 '의료진 보호+피해환자 보상' 병행""젊은 의사들 떠날 것"…'대구 응급실 뺑뺑이' 의료진 송치에 반발3년 전 '뺑뺑이' 사건 의사 송치에 의료계 반발, 불기소 촉구(종합)대구시의사회 "응급실 뺑뺑이 사망사고 현장 의사에 책임 전가 안돼"응급이송 혁신사업에 현장 "첫 단추 잘 끼워" vs "법적 책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