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적 창구 아닌 문제 해결하는 책임있는 구조여야"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보건복지부의정협의체구교운 기자 소아청소년암 연 1200명인데 전문의 70명…"국가 관리 필요"기존 약에 다른 약 더했더니…재발한 난소암, 치료 효과 향상관련 기사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정부 출범 100일…의사 돌아왔지만 지역·필수·공공의료는 '공백'이번 주 하반기 전공의 모집 마감…대전협 재신임 시 복귀 물살의대생 이어 전공의 복귀…커지는 '의료 정상화'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