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적 창구 아닌 문제 해결하는 책임있는 구조여야"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과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보건복지부의정협의체구교운 기자 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서울醫·齒·韓 "건보공단 특사경, 통제 없는 권력…즉각 중단"관련 기사의협 "통합돌봄 참여 기반 충분히 갖춰지지 않아…역할 존중돼야"의협 "국립의전원법, 위헌적 소지 다분…국회차원 재검토 요구"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의협회장 "의대증원, 회원께 사과…3월중 의정협의체 출범될 것"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