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한 대가, 실질적인 휴식권 확보 위해 노력할 것"유청준 전국전공의노동조합 위원장과 집행부.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조합전공의전국전공의노동조합의정갈등강승지 기자 피부암을 점 빼는 레이저로 지졌다?…피부진료 '오진' 급증, 왜한국인, WHO 기준보다 1.6배 짜게 먹어…전문가 "감칠맛 찾자"(종합)관련 기사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전공의 과반 주72시간 이상 '과로'…주당 60시간 상한 필요(종합)전공의 과반 주72시간 이상 '과로'…"주당 60시간 상한 필요"전공의 77.2% '건강 악화' 경험…이수진 "수련시간 합리화해야 "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