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심 6일 회의서 증원 규모 논의…연 580명 안팎 거론의료계 "적극 대응" 반발…"이미 2년 허비했는데 나설 전공의 적어"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 증원보건복지부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대한의사협회대한전공의협의회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의대 증원한지 몰랐다"…李대통령이 두 번 칭찬한 정은경 리더십李대통령 "의료개혁 조용히 잘 진행"…정은경 "의정갈등 교훈"한국형 커리어 코디네이터 양성, 지역의사 정착 적극 지원"내과 의사 얼마나 부족할까"…추계위, 과목별 수급 추계 착수'고2 대입' 지역의사전형 98% 수능최저 적용…"N수생 유리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