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심 6일 회의서 증원 규모 논의…연 580명 안팎 거론의료계 "적극 대응" 반발…"이미 2년 허비했는데 나설 전공의 적어"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 증원보건복지부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대한의사협회대한전공의협의회구교운 기자 설 연휴 과식·과음 경고등…담낭염·뇌졸중 위험 커진다제로슈가 늘자 감미료 기준 손질…식약처 "섭취수준은 안전"강승지 기자 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동네병원? 응급실? 헷갈리면 '이 앱'…연휴 병의원 9600곳 진료관련 기사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교수들 "의대증원? 교육 가능성 따져봐야…추계 원자료 내놔야"의대 가려면 제주·강원이 유리…지방 유학 수요 들썩N수생 성적 상승 뚜렷…의대 증원에 상위권 학생 '재도전' 늘어나나"인프라 부족 vs 도약 기회" 충북대 의대 증원에 환영과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