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심 6일 회의서 증원 규모 논의…연 580명 안팎 거론의료계 "적극 대응" 반발…"이미 2년 허비했는데 나설 전공의 적어"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 증원보건복지부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대한의사협회대한전공의협의회구교운 기자 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서울醫·齒·韓 "건보공단 특사경, 통제 없는 권력…즉각 중단"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충북대 의대 정원 2028~2031학년도 49명→98명…기대와 우려대전·충남 의대 72명 증원…대학들 환영 "교육인프라 적극 확대"최교진 "의대 증원 갈등 마무리…2030년 지역의대 신설 원활히 추진할 것"강원대·충북대 의대 정원 2배로…지역의사 49명 더해 98명(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