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심 6일 회의서 증원 규모 논의…연 580명 안팎 거론의료계 "적극 대응" 반발…"이미 2년 허비했는데 나설 전공의 적어"서울의 한 의과대학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의대 증원보건복지부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대한의사협회대한전공의협의회구교운 기자 고대의료원, 대자인병원과 전락적 파트너십…"지역의료 살린다""사춘기, 통제 대신 '이것' 길러줘야"…소아정신과 교수 조언은강승지 기자 정은경, 故윤한덕 떠올리며 눈물…"응급의료 역사와 영원히 기억"정은경 "지역별 응급의료 협력과 이송, 중앙정부가 잘 돕겠다"관련 기사내년 의대증원 2월 결정, 580~800명 거론…입시 판도에도 영향의협 "다수결로 의료정책 논의? 웃지 못할 촌극에 깊은 유감"의료혁신위, 의제 3개 분야 10개로 압축…의대 증원에 공감대(종합)의료혁신위 "의대 증원 필요…지역의사제 후속 정책 잘 준비해야"2027년 의대 증원분 '3660~4200명' 전망…추계모형 3개로 압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