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민 "개별 사건에 매몰됐던 사후 대응 방식 탈피"응급환자 미수용으로 인한 주요 사망 사건을 조사해 개선책을 제시하는 독립기구를 설치하자는 취지의 특별법이 국회에 발의됐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응급실 뺑뺑이조국혁신당독립기구한시적강승지 기자 의대교수협 "교육 가능성 따져봐야…법 테두리 내에서 대응"(종합)"금남의 벽 깨진지 오래"…간호사 국시 합격 5명 중 1명 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