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민 "개별 사건에 매몰됐던 사후 대응 방식 탈피"응급환자 미수용으로 인한 주요 사망 사건을 조사해 개선책을 제시하는 독립기구를 설치하자는 취지의 특별법이 국회에 발의됐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응급실 뺑뺑이조국혁신당독립기구한시적강승지 기자 간병비 하루 10만8000원 절감…비수도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2030년 국립의전원 설립…필수의료 분야 사고 땐 형사부담 완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