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교수들 "의대정원 논의 '검증 없는 속도전' 깊은 우려"

"'교원 1인당 학생 8명'은 최소 요건…실제 수용 능력 증명 못해"
"필수과 교수 이탈 현재진행형…정원조정만으론 해결 못해"

본문 이미지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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