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1인당 학생 8명'은 최소 요건…실제 수용 능력 증명 못해""필수과 교수 이탈 현재진행형…정원조정만으론 해결 못해"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정원구교운 기자 경남제약, 조정영 대표 사임…김성곤 단독 대표 체제 전환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에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교육부, '서울 제외' 32개 의대 2027~2031학년도 학생 정원 통지'지역의사' 필수과목만 복무기간 전부 인정…복지부 행정예고민형배·주철현 "통합특별시 경쟁력 중심축은 전남 동부권"…정책연대강기정·신정훈, 민형배·주철현 '한 팀'…토론도 '팀플레이'진보당 순천시위 "목포·순천에 국립 의대·대학병원 각각 설립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