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1인당 학생 8명'은 최소 요건…실제 수용 능력 증명 못해""필수과 교수 이탈 현재진행형…정원조정만으론 해결 못해"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정원구교운 기자 전공의들 "의대 증원, 미래세대 부담 공개하고 현재부터 해결""지역의사제, 입시만 보면 안돼"…복지부 '입시과열' 차단관련 기사전공의들 "의대 증원, 미래세대 부담 공개하고 현재부터 해결""유급 안 당하고 미국 가는 게 목표"…의대교육 질 저하 현실화"지역의사제, 입시만 보면 안돼"…복지부 '입시과열' 차단학생·학부모 10명 중 6명 "지역의사제 지원 의사 있어"충북대 의과대학 'THE 세계대학순위' 의학부문 국내 1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