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1인당 학생 8명'은 최소 요건…실제 수용 능력 증명 못해""필수과 교수 이탈 현재진행형…정원조정만으론 해결 못해"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0/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정원구교운 기자 신약 진입장벽 높은데…강세찬 과제 '中매출 1.5조' 장밋빛 전망Blood Proteins May Offer Clues to Alzheimer's Antibody Treatment Benefits and Side-Effect Risks관련 기사출범 보름 앞 김지용 사퇴 압박에 인선 안갯속…중수청 부실 개청 우려이만희 "지역의사 현장 나오는 건 2033년…당장 공백도 메워야"공수처장 "중수청 4급까지 수사해야…기소 전 검증시스템 검토""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 李대통령 與강경파 직격…'점진 개혁' 재확인막차 입시에 막판 수시 눈치작전…서울대·연대 '주춤' 외대·중대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