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심, 지역단위 양성·배치 구조 초점…대학 배분은 교육부 역할'기존 증원+복학생'에 교육여건 한계 지적…"추가 증원 논의 무리"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6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제2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의대 증원구교운 기자 설 연휴 과식·과음 경고등…담낭염·뇌졸중 위험 커진다제로슈가 늘자 감미료 기준 손질…식약처 "섭취수준은 안전"강승지 기자 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동네병원? 응급실? 헷갈리면 '이 앱'…연휴 병의원 9600곳 진료관련 기사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교수들 "의대증원? 교육 가능성 따져봐야…추계 원자료 내놔야"한국노총 의료노조 "단계적 의대증원 환영…차질 없는 이행 촉구"의대 가려면 제주·강원이 유리…지방 유학 수요 들썩N수생 성적 상승 뚜렷…의대 증원에 상위권 학생 '재도전' 늘어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