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심, 지역단위 양성·배치 구조 초점…대학 배분은 교육부 역할'기존 증원+복학생'에 교육여건 한계 지적…"추가 증원 논의 무리"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6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제2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의대 증원구교운 기자 국힘 "코로나 백신 관리 논란 책임져야…정은경 거취 밝혀야"'마운자로' 릴리 만난 박주민 "바이오, 서울의 생존 전략"강승지 기자 의사들 국회 앞 집결…"성분명 처방 강행 시 의약분업 전면 거부"이대목동병원, 서울 서남권 난임·임산부 심리상담 거점 도맡아관련 기사'의대 증원' 여파로 2025학년도 SKY 신입생 미충원 61명…최근 6년 최대지역의사제 '지방 유학' 막는다…의대 소재 광역권 중학교 졸업 필수(종합)'의대 유학' 꼼수 막는다…지역 의사, 중학교부터 광역권 졸업해야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