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증원 논의 '대학'서 '지역'으로…교육 인프라는 과제

보정심, 지역단위 양성·배치 구조 초점…대학 배분은 교육부 역할
'기존 증원+복학생'에 교육여건 한계 지적…"추가 증원 논의 무리"

본문 이미지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6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제2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6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제2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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