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심, 지역단위 양성·배치 구조 초점…대학 배분은 교육부 역할'기존 증원+복학생'에 교육여건 한계 지적…"추가 증원 논의 무리"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6일 오후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제2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의대 증원구교운 기자 기초연구에서 사회·산업으로…인지및생물심리학회 학술대회약사회 '돌봄약료 미래전략 심포지엄'…통합돌봄 약사역할 모색강승지 기자 독감 유행에 방학과 한파로 헌혈자 감소…혈액보유 '관심' 단계VR·AR로 우울증 체험·공감…애니메이션 '다크닝' 초청 전시관련 기사'의대 입시 새 통로' 지역의사전형…높은 허들에 지원자 규모가 관건공보의 복무기간 줄일 수 있나…"의대증원 논의가 먼저" 반론도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보정심, 의대 정원 '수치화 단계' 진입…시나리오별 증원안 논의한다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