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취약지 '전남'…치료 가능 사망률 서울보다 9% 이상 높아"

복지부-의료혁신위, 전남서 '의견 수렴 지역순회 설명회'
도 "접근성 개선, 인프라 보강, 인력 확충, 이송 고도화"

본문 이미지 - 13일 전라남도 완도군 백일도 인근 해상에 정박한 병원선 '전남 511호'에서 수송선을 이용해 주민들을 실어 나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이재명 기자
13일 전라남도 완도군 백일도 인근 해상에 정박한 병원선 '전남 511호'에서 수송선을 이용해 주민들을 실어 나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이재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