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의료혁신위, 전남서 '의견 수렴 지역순회 설명회'도 "접근성 개선, 인프라 보강, 인력 확충, 이송 고도화"13일 전라남도 완도군 백일도 인근 해상에 정박한 병원선 '전남 511호'에서 수송선을 이용해 주민들을 실어 나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의료혁신위원회보건복지부의대의과대학강승지 기자 선수들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 좌절…일반인도 '발 질환' 위협오유경 식약처장, 보훈원 방문…국내 최고령 애국지사 만나관련 기사"지역이 답 찾는 의료체계 만들자"…거버넌스 혁신 방안 논의[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취약계층 중심서 '전 국민'으로…정부, 2030년까지 '모두의 복지' 전환교육부·경희대, 키르기즈서 국제간호포럼 개최…중앙아 간호 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