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의료혁신위, 전남서 '의견 수렴 지역순회 설명회'도 "접근성 개선, 인프라 보강, 인력 확충, 이송 고도화"13일 전라남도 완도군 백일도 인근 해상에 정박한 병원선 '전남 511호'에서 수송선을 이용해 주민들을 실어 나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의료혁신위원회보건복지부의대의과대학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한쪽 어깨 처진 아이, 척추측만증 의심…성장기 주의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관련 기사염민섭 "'디지털 주치의' 만들어놓고 홍보도 못 해…법 제정 절실" [인터뷰]전북 정치권 '국립의전원 남원' 환영…"공공의료 중요 전환점"연명의료 중단 임종기→말기로 확대 추진…연내 권고안 나온다복지부로 국립대병원 이관…필수과 전임교원 4년간 460여명 확충상경진료에만 年 4.6조…국립대병원, 삼성·아산 수준으로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