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이 "삭발까지 감행…2028년으로 시점 앞당길 것"서미화, 지역 필수 공공의료 강화 위한 새 모델 기대김영록 전남도지사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라남도 국립의과대학 설립 국회 대토론회 및 범도민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과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남도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24 ⓒ 뉴스1 김민지 기자김원이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 뉴스1 유승관 기자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원이서미화목포전라남도더불어민주당공공의료삭발이재명강승지 기자 이화의료원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 AI는 선택 아닌 필수"경희의료원, 탄자니아 모자보건 의료 환경 개선 앞장…용역 수행관련 기사"정부, 전남권 국립의대 설립 약속 이행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