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산모·신생아 관리 역량 강화…통합적 모자보건 체계 구축경희대학교의료원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추진하는 총사업비 약 200억원 규모의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주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 관리 서비스 개선을 통한 통합적 모자보건 개선사업'의 용역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경희대학교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국제협력단경희대학교의료원탄자니아고위험 산모모자보건센터강승지 기자 충남·전북 닥터헬기 최신 중형으로 교체…응급 이송 기능 강화암 환자 페이백 의심 병원 6곳 수사의뢰…행정조사 방해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