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산모·신생아 관리 역량 강화…통합적 모자보건 체계 구축경희대학교의료원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추진하는 총사업비 약 200억원 규모의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주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 관리 서비스 개선을 통한 통합적 모자보건 개선사업'의 용역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경희대학교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국제협력단경희대학교의료원탄자니아고위험 산모모자보건센터강승지 기자 이화의료원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 AI는 선택 아닌 필수"간호조무사 취업 신고 12% 불과…김미애 "신고제 근거 명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