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토론회서 2037년 최대 4800명 부족 전망 제시2월까지 증원규모 확정해 4월 대학별 배분…5월 모집요강 발표지난 22일 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이 서울 웨스틴조선 서울 오키드룸에서 열린 의사인력 양성 관련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지역의사제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약가인하 압박 현실화…제약사, 사업구조 재편 움직임용마로지스, 매출 4238억 '역대 최대'…영업익 첫 200억 돌파관련 기사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충북대 의대 정원 2028~2031학년도 49명→98명…기대와 우려최교진 "의대 증원 갈등 마무리…2030년 지역의대 신설 원활히 추진할 것"강원대·충북대 '지역의사' 정원 최다…2027년 490명 선발(종합)강원·충북의대 '지역의사' 선발인원 배정 '최다'…거점국립대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