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토론회서 2037년 최대 4800명 부족 전망 제시2월까지 증원규모 확정해 4월 대학별 배분…5월 모집요강 발표지난 22일 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이 서울 웨스틴조선 서울 오키드룸에서 열린 의사인력 양성 관련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지역의사제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단순 피로 아니었네"…무심코 넘긴 신호 '심근경색' 주의이화의료원, '경제적 어려움' 몽골 환자 초청해 '나눔 의료'관련 기사非서울권 의대증원 5년간 1930~4200명…"함께 갈 길 찾자"(종합)5년간 1930~4200명 기존 의대증원 필요…전부 '지역의사제' 적용'지역의사전형' 경기·인천 출신 예비 고3 가능…성남·송도 불가의대 증원 논의 '대학'서 '지역'으로…교육 인프라는 과제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