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다다른 의대증원 논의…'지역의사제' 정원 가닥 잡나

22일 토론회서 2037년 최대 4800명 부족 전망 제시
2월까지 증원규모 확정해 4월 대학별 배분…5월 모집요강 발표

본문 이미지 - 지난 22일 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이 서울 웨스틴조선 서울 오키드룸에서 열린 의사인력 양성 관련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지난 22일 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이 서울 웨스틴조선 서울 오키드룸에서 열린 의사인력 양성 관련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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