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몽골 의료봉사 중 만나…치료비·부대비용에 부담'나눔의료' 대상자 선정해 치료…6개월 후 경과 관찰까지몽골 환자와 외래진료 중인 김광현 이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교수.(이화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이화의료원몽골나눔의료구교운 기자 [팀장칼럼] 신뢰 잃은 의료정책, 책임의 출발점은 정부다오유경 "AI 대전환으로 업무 혁신…심사·단속 전반에 AI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