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몽골 의료봉사 중 만나…치료비·부대비용에 부담'나눔의료' 대상자 선정해 치료…6개월 후 경과 관찰까지몽골 환자와 외래진료 중인 김광현 이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교수.(이화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이화의료원몽골나눔의료구교운 기자 국힘 "코로나 백신 관리 논란 책임져야…정은경 거취 밝혀야"'마운자로' 릴리 만난 박주민 "바이오, 서울의 생존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