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토론회…2월까지 규모 정하며 지역, 대학 배분패널마다 견해차 "증원은 시작일 뿐, 상충 가치 조정"신현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정책연구실 실장이 22일 서울 웨스틴조선 서울 오키드룸에서 열린 의사인력 양성 관련 토론회에서 발제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22일 서울 웨스틴조선 서울 오키드룸에서 열린 의사인력 양성 관련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신현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정책연구실 실장의 발제를 경청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이 22일 서울 웨스틴조선 서울 오키드룸에서 열린 의사인력 양성 관련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보건복지부한국보건사회연구원공공의대수련병원환자강승지 기자 복지부, 전국 시도 권역책임의료기관에 AI 진료시스템 도입 지원성균관의대, THE 세계의대 순위 40위…국내 의대 중엔 1위관련 기사5년간 1930~4200명 기존 의대증원 필요…전부 '지역의사제' 적용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그때는 연구 더하기, 지금은 의료이용량…정원 계산법이 달라졌다"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2027년 의대정원 논의 본격화…추계위 "연말까지 바삐 대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