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1930~4200명 기존 의대증원 필요…전부 '지역의사제' 적용

2월까지 5년간 증원 규모 정하며 지역, 대학에 배분해야
상당히 긴 여정…누가 이기느냐 아닌, 모두의 길 찾아야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앞으로 증원된 인력은 지역의사제 또는 공공의대·지역신설의대 등 모두 지역 필수의료에 종사할 예정이다. 사진은 신현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실장의 발제 자료 속 증원 의사인력의 3가지 양성 경로.
앞으로 증원된 인력은 지역의사제 또는 공공의대·지역신설의대 등 모두 지역 필수의료에 종사할 예정이다. 사진은 신현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실장의 발제 자료 속 증원 의사인력의 3가지 양성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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