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까지 5년간 증원 규모 정하며 지역, 대학에 배분해야상당히 긴 여정…누가 이기느냐 아닌, 모두의 길 찾아야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앞으로 증원된 인력은 지역의사제 또는 공공의대·지역신설의대 등 모두 지역 필수의료에 종사할 예정이다. 사진은 신현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실장의 발제 자료 속 증원 의사인력의 3가지 양성 경로.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정갈등지역의사제공공의대대학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건복지부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강승지 기자 장애인 병·의원 이용 문턱 낮춘다…복지부, 이대목동병원 점검청소년 흡연자 80.2%, 가향담배로 시작…중독 우려·대책 시급관련 기사李대통령 "의료개혁 조용히 잘 진행"…정은경 "의정갈등 교훈""돈보다 생명을"…아프고 힘 없는 이의 의사 우석균 선생 별세정은경 장관 "의대 입학 위해 지방 이사? 권하지 않아"김택우 의협회장 "의사의 진료권·면허권 타협하지 않을 것"충북대 의대 정원 2028~2031학년도 49명→98명…기대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