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까지 5년간 증원 규모 정하며 지역, 대학에 배분해야상당히 긴 여정…누가 이기느냐 아닌, 모두의 길 찾아야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앞으로 증원된 인력은 지역의사제 또는 공공의대·지역신설의대 등 모두 지역 필수의료에 종사할 예정이다. 사진은 신현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실장의 발제 자료 속 증원 의사인력의 3가지 양성 경로.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정갈등지역의사제공공의대대학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건복지부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강승지 기자 심평원, 치료 성과중심 평가체계 강화…"국민 의견도 적극 반영"관상동맥 시술 필요한가?…AI가 1분 만에 수치로 알려준다관련 기사막바지 다다른 의대증원 논의…'지역의사제' 정원 가닥 잡나非서울권 의대증원 5년간 1930~4200명…"함께 갈 길 찾자"(종합)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1월 '2027 의대정원' 집중 논의…4월 말까지 대학별 정원 확정의대증원 규모, 발표 시점에 쏠린 눈…정은경 장관 '결단'에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