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까지 5년간 증원 규모 정하며 지역, 대학에 배분해야상당히 긴 여정…누가 이기느냐 아닌, 모두의 길 찾아야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앞으로 증원된 인력은 지역의사제 또는 공공의대·지역신설의대 등 모두 지역 필수의료에 종사할 예정이다. 사진은 신현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실장의 발제 자료 속 증원 의사인력의 3가지 양성 경로.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의정갈등지역의사제공공의대대학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건복지부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강승지 기자 [약가개편] 고혈압·고지혈증·당뇨 복합환자, 年 2만1000원 아낀다의협 "통합돌봄 참여 기반 충분히 갖춰지지 않아…역할 존중돼야"관련 기사충북대 의대 정원 2028~2031학년도 49명→98명…기대와 우려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