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및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 투자 이어갈 것"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전경.(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서울병원성균관의대세계의과대학옥스퍼드대케임브리지대하버드대강승지 기자 [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100세건강] 젊은층 노리는 '크론병'…배탈로 여겨 방치하기 일쑤관련 기사담배 폐암 촉진 기전 밝힌 이호영 서울대 교수에 '아산의학상'강북삼성병원, 산업계와 AI 기반 '평생 주치의 플랫폼' 구축 도전아산재단, 아산의학상 시상…안명주 교수 등 4명에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