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케어 서비스 융합 선도사업 선정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공모한 '2025년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케어 서비스 융합 선도사업'에 최종 선정돼 사업단 출범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관련 키워드데일리케어인공지능강북삼성병원삼성전자건강예측디지털 바이오강승지 기자 예방부터 치료·자립…정부, 정신건강·질환자 전주기 지원(종합)"정신건강복지 5개년 계획 수립 중"…자살 예방 등 미래 과제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