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의학자부문에 박용근 KAIST 교수·최홍윤 서울대병원 교수제18회 아산의학상 수상자 기초의학부문 칼 다이서로스 교수, 임상의학부문 안명주 교수, 젊은의학자부문 박용근·최홍윤 교수(왼쪽부터)(아산사회복지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아산사회복지재단삼성서울병원서울대병원두경부암강승지 기자 "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관련 기사아산의학상에 흡연과 폐질환 규명한 이호영 삼성서울병원 교수담배 폐암 촉진 기전 밝힌 이호영 서울대 교수에 '아산의학상'빅6 "복귀 전공의 10명 미만…사직시점 병원 사정 따라 결정""존경했던 분, 안타깝다"…故조석래 빈소 이틀째 정재계 조문행렬(종합)대신파이낸셜그룹, 삼성서울병원에 '난치성 질환 연구지원' 후원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