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회의 개최…당사자들의 조정 참여 활성화 돕기로개선 필요사항 도출, 복지부장관에게 제도 개선 권고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의료사고의료분쟁보건복지부옴부즈만강승지 기자 국민치약 '2080' 중국산에 금지 성분…식약처 "인해 무해한 수준"공보의 "400개 읍·면 '무의촌' 전락…복무 단축 등 제도 개선돼야"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박주민 "오세훈, 민원 가능성 적은 한강에 뭘 띄우려고만"기피 근본 원인 고치며 의사 확충…李정부 '의료혁신' 본격화의대정원 내달 결정…'탈모 건보적용' 검토 지시도[보건복지 업무보고](종합)의대정원 내달 결정…2027년 지역의사제, 2029년 공공의대 도입[보건복지 업무보고]산부인과 전문의 의료사고 배상액, 국가가 최대 15억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