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치대 연구팀, 부티르산-시상하부 일차섬모 연결 고리 규명장-뇌 축 기반으로 한 대사질환 치료 전략 개발에 단서 이뤄질 듯장내 미생물이 만든 물질이 체중과 혈당 조절에 관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티르산연세대대사질환혈당체중치과대학강승지 기자 내년 건보료 오를까, 건보공단-6개 의약단체 '수가협상' 돌입70대들의 국토종주 '뜨거운 페달'…소아암 환우 위해 1억 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