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인턴레지던트보건복지부전공의수련병원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명절 술자리'보다 위험한 간암 원인 '이것'…예방으로 퇴치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관련 기사"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소아청소년과, 흉부외과 레지던트 충원 20%대…필수과 상황 심각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조선대병원 내년 전공의 지원 100% 넘겼지만…일부 과 미달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