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1년차 모집 결과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레지던트재활의학과심장혈관흉부외과필수과강승지 기자 위조 공문으로 위생 물품 구매 유도…식약처 "사칭 업자들 주의"위암 재발 언제 가장 많을까, 10명 중 7명은 '수술 후 2년 내'관련 기사[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