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배상보험료 지원사업 시행…전문의 15억·전공의 3억 보장산부인과의사회 "환영…법적 제도화·형사처벌 특례 병행도 필요"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보험보건복지부산부인과정은경의료사고강승지 기자 예방부터 치료·자립…정부, 정신건강·질환자 전주기 지원(종합)"정신건강복지 5개년 계획 수립 중"…자살 예방 등 미래 과제 포함관련 기사최수진 "검체검사 수가 인하 시 국민 건강 보호 체계 취약성 우려""진단만 3.5년, 일상 무너뜨리는 '희귀질환'…생애 전주기 관리해야"검체검사 수가 인하 추진에 산업계 반발…"수탁사 순기능 인정해야"국가가 책임지고 '필수약' 공급…네트워크서 4년내 17개 주문제조3월부터 담도암 면역항암제 치료비 연 1억2000만→6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