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배상보험료 지원사업 시행…전문의 15억·전공의 3억 보장산부인과의사회 "환영…법적 제도화·형사처벌 특례 병행도 필요"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보험보건복지부산부인과정은경의료사고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관련 기사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메드트로닉, 차세대 무전극선 심박동기 '마이크라2' 국내 출시AI 심초음파, 검사실 업무 日 13시간 단축…"빠르게 대체 가능"부산시,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간담회…"지역의료 현안 논의"'국립의전원법' 복지위 의결…'필수의료 기소제한법'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