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배상보험료 지원사업 시행…전문의 15억·전공의 3억 보장산부인과의사회 "환영…법적 제도화·형사처벌 특례 병행도 필요"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보험보건복지부산부인과정은경의료사고강승지 기자 국민치약 '2080' 중국산에 금지 성분…식약처 "인해 무해한 수준"공보의 "400개 읍·면 '무의촌' 전락…복무 단축 등 제도 개선돼야"관련 기사정은경 "우수 의료인 양성 위해선 교육의 질 중요"약사회 '돌봄약료 미래전략 심포지엄'…통합돌봄 약사역할 모색의사들 "우리 의료체계 나쁘지 않아"…78% '비대면진료' 반대보정심, 의대 정원 '수치화 단계' 진입…시나리오별 증원안 논의한다[기자의 눈] '자체추계' 발표한 의협, '의대정원' 논의 판 흔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