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정심, 내달 1일부터 '임핀지주' 급여범위 담도암까지 확대과보상 수가 인하→필수의료 수가 인상…외래진료 300회 이상시 본인부담 90%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이 지난달 29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담도암면역항암제임핀지주건강보험정책심의위회구교운 기자 한독 '당당발걸음 캠페인' 참가자 모집…"혈당건강 습관 만들기"의사 수 늘었지만 지방은 비어…"배치 장치 부재"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