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책임지고 '필수약' 공급…네트워크서 4년내 17개 주문제조

[식약처 사람들] 자가치료 의약품, 정부가 직접 긴급도입
"희귀하다고 포기않고, 난치라고 외면않는 나라 만들 것"

본문 이미지 -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난 2024년 9월 26일 국가필수의약품 '아세트아미노펜'의 제조공정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제약사 '엠에프씨'를 방문해 개발 현장을 점검하고, 국가필수의약품 국산화 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들과 간담회를 가졌던 모습.(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난 2024년 9월 26일 국가필수의약품 '아세트아미노펜'의 제조공정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제약사 '엠에프씨'를 방문해 개발 현장을 점검하고, 국가필수의약품 국산화 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들과 간담회를 가졌던 모습.(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본문 이미지 - 오유경 처장이 지난 2024년 4월 4일 충남 천안의 지오영 천안물류센터를 찾아 희귀·필수의약품 등 보관·운송 현장을 점검하던 모습.(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오유경 처장이 지난 2024년 4월 4일 충남 천안의 지오영 천안물류센터를 찾아 희귀·필수의약품 등 보관·운송 현장을 점검하던 모습.(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본문 이미지 - 필수의약품 공공 생산·유통 네트워크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필수의약품 공공 생산·유통 네트워크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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