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사람들] 자가치료 의약품, 정부가 직접 긴급도입"희귀하다고 포기않고, 난치라고 외면않는 나라 만들 것"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지난 2024년 9월 26일 국가필수의약품 '아세트아미노펜'의 제조공정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제약사 '엠에프씨'를 방문해 개발 현장을 점검하고, 국가필수의약품 국산화 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들과 간담회를 가졌던 모습.(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오유경 처장이 지난 2024년 4월 4일 충남 천안의 지오영 천안물류센터를 찾아 희귀·필수의약품 등 보관·운송 현장을 점검하던 모습.(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필수의약품 공공 생산·유통 네트워크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식약처 사람들식품의약품안전처오유경공공이재명아세트아미노펜국가필수의약품희귀의약품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굽어지는 척추, 방치하면 통증…걷기 힘들어질 수도"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관련 기사"우리 아이도 안심하고 급식 먹게"…한 부모의 제안, 국가정책 됐다식품영양정보 32.7만건 '한눈에'…세계 최고 수준 선보인 식약처끊는 게 끝이 아니다…마약과의 싸움은 이제부터기다리다 숨지는 일 없게, 신약 '240일 허가' 시대 여는 식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