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CMC 의료역사 심포지엄 개최…사회적 책임 고민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과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사회의학연구소는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내에서 '윤리적인 연구, 선도하는 의료: 가톨릭 세포치료사업의 역사와 전망'을 주제로 2025 CMC 의료역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가톨릭중앙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가톨릭중앙의료원가톨릭대학교세포치료의과대학배아생명윤리강승지 기자 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복지부 "중동진출 바이오헬스 기업 등 피해 여부 예의주시"관련 기사쉽게 재발하는 '건선'…근본 원인 조절할 '새 치료법' 제시돼"이웃 사랑의 가치"…비혈연 간 조혈모세포 기증 4000건 달성가톨릭중앙의료원 "mRNA 치료제 '택배상자' 크기가 성능 좌우"가톨릭중앙의료원 기초의학사업추진단, 골관절염 세포치료 작동 원리 규명약 없는 '간섬유화' 억제 표적 발견…"새로운 치료 전략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