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중앙의료원 "얼굴 모르는 이웃에 전한 4000명의 약속"가톨릭중앙의료원은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을 통한 비혈연 간 조혈모세포(골수·말초혈) 기증이 4000건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왼쪽부터)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의 김유진 혈액병원장, 4000번째 기증자 배진실 간호사, 정연준 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장.(가톨릭중앙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조혈모세포가톨릭중앙의료원가톨릭조혈모세포은행백혈병혈액암골수강승지 기자 보산진 '바이오차이나' 한국관 첫 운영…"中진출 지원"생후 60일 딸 두고 떠난 아빠…수면 중 두통 뇌사, 5명에 새 삶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