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의 37% 급감…2031년까지 부족, 지속 복지부 대책 내놔10년 의무, 지역의사제 배출 전까지 기존 체계 개편도 중요의정갈등에 따른 전공의 수련과 의대생 교육 공백으로 공중보건의사(공보의) 규모가 급감하면서 정부가 의료취약지를 중심으로 공보의를 우선 배치하고 순회진료와 비대면진료를 확대하는 등의 '농어촌 의료공백 최소화 대책'을 내놨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의과 공중보건의사(공보의) 규모 추이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4일 충북 청주 서원구 충북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권역응급의료센터 의료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약 배송메라키플레이스공중보건의사공보의보건복지부남서울대농어촌보건의료강승지 기자 복지부 "중동진출 바이오헬스 기업 등 피해 여부 예의주시"지방협업형 필수의료 구축 시범사업 지역으로 정읍, 구미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