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재발하는 '건선'…근본 원인 조절할 '새 치료법' 제시돼

조미라 가톨릭의대 교수팀, 재발성 건선 치료 기전 규명

본문 이미지 - 조미라 가톨릭의대 병리학교실 교수팀.(왼쪽부터) 조 교수, 방철환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피부과 교수, 김태호 가톨릭대 의과학과 병리학교실 대학원생.(가톨릭중앙의료원 제공)
조미라 가톨릭의대 병리학교실 교수팀.(왼쪽부터) 조 교수, 방철환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피부과 교수, 김태호 가톨릭대 의과학과 병리학교실 대학원생.(가톨릭중앙의료원 제공)

본문 이미지 - 건선은 피부에 붉은 발진과 각질이 생기고, 가려움과 통증이 반복되는 만성 자가면역질환이다. 면역세포가 과도하게 활성화되면서 피부에 지속적인 염증을 일으킨다. 재발과 악화가 반복돼 환자의 신체적·정신적 부담이 크며, 전신으로 확산하는 경우 사회적 고립과 우울증까지 초래할 수 있는 질환이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건선은 피부에 붉은 발진과 각질이 생기고, 가려움과 통증이 반복되는 만성 자가면역질환이다. 면역세포가 과도하게 활성화되면서 피부에 지속적인 염증을 일으킨다. 재발과 악화가 반복돼 환자의 신체적·정신적 부담이 크며, 전신으로 확산하는 경우 사회적 고립과 우울증까지 초래할 수 있는 질환이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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