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보건복지 예산에 제도적 보완 필요성 제기"필수의료 확충 외치며 재정은 성장에 초점…구조 전환 안돼"지난 5일 국회에서 열린 '2026년도 보건복지예산안 분석 토론회'(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보건복지예산안국회보건복지위원회구교운 기자 수술 힘든 급성담낭염…"배액관 후 내시경 전환도 효과"의약품 판촉영업자 관리 강화…영업 책임성 높인다관련 기사이태원 특조위, 尹 대통령실·행안부 책임 규명 집중…추가 청문회 검토인구전략위 출범했지만…올해부터 적용할 '5개년 인구전략'은 아직복지부 내년 예산 148.8조, 전년比 8.2%↑…생계·의료·돌봄 강화강원도, 국비 11조 시대…2027년 정부예산 11조 1230억 '역대 최대'내년 국가공무원 3851명 증원…중대재해·치안·교육 인력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