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발표해도 시행계획·예산 본격 반영은 사실상 2028년에나출산율 반등 '골든타임'인데…종전 계획 의존에 추진동력 우려경기 고양시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경기 고양시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저고위인구전략위기본계획예산출산율임용우 기자 이형일 "가상자산 과세, 의견 모아 숙고…국민연금, 장기 운용 평가해야"(종합2보)이형일 "국민연금, 단기 등락보다 장기 운용 성과로 평가해야"관련 기사저고위 21년 만에 개편…인구정책 컨트롤타워 '인구전략위' 출범저출산고령사회위, '인구전략위'로 확대…인구 예산 사전협의권 갖는다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전남광주시 방문…청년·시장·의료현장 만나[단독]특고·프리랜서·전업주부도 육아급여 받는다…정부, '부모보험' 도입 추진김진오 "결혼서비스 가격 투명하게…업계 인센티브 검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