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발표해도 시행계획·예산 본격 반영은 사실상 2028년에나출산율 반등 '골든타임'인데…종전 계획 의존에 추진동력 우려경기 고양시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들이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경기 고양시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저고위인구전략위기본계획예산출산율임용우 기자 정부, 아프리카 AI시장 공략…K-AI 패키지로 국내기업 진출 지원국가데이터처, 추석 성수품 36개 매일 조사…수급안정 대책 지원관련 기사저고위 21년 만에 개편…인구정책 컨트롤타워 '인구전략위' 출범저출산고령사회위, '인구전략위'로 확대…인구 예산 사전협의권 갖는다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 전남광주시 방문…청년·시장·의료현장 만나[단독]특고·프리랜서·전업주부도 육아급여 받는다…정부, '부모보험' 도입 추진김진오 "결혼서비스 가격 투명하게…업계 인센티브 검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