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대면 원칙 흔들려선 안 돼"…플랫폼 "접근성 개선 필요"복지부 "생활권 불일치 고려한 조정"…세부 기준은 하위법령서 결정ⓒ News1 김초희 디자이너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9.2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복지위국회보건복지위원회플랫폼김규빈 기자 "의사 판단은 행정이 규제할 수 없다"…의협, '관리급여' 즉각 철회 촉구"신종 감염병 다시 온다"…국민 10명 중 7명 '1년 이상 유행' 우려관련 기사지역의사·비대면진료법 통과했지만…'의료개혁 뼈대' 표류중극단적 사건 반복 노출에 경찰 정신건강 '빨간불'…심리 지원 '제자리'박주민 "지역의사·비대면진료, 의료개혁 성과…본격적 시작"국정과제 '지역의사' '비대면진료' 국회 통과…의료개편 본격화(종합)'비대면진료' 15년 만에 제도화 첫발…"의료 질·환자안전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