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대면 원칙 흔들려선 안 돼"…플랫폼 "접근성 개선 필요"복지부 "생활권 불일치 고려한 조정"…세부 기준은 하위법령서 결정ⓒ News1 김초희 디자이너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9.2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복지위국회보건복지위원회플랫폼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관련 기사[인터뷰] 김미애 "응급실뺑뺑이, 의사 수 문제 아냐…책임구조 바꿔야"4월, 공보의 40% 복무 만료…무의촌 어쩌나, 지방의료 소멸 위기지역의사·비대면진료법 통과했지만…'의료개혁 뼈대' 표류중극단적 사건 반복 노출에 경찰 정신건강 '빨간불'…심리 지원 '제자리'박주민 "지역의사·비대면진료, 의료개혁 성과…본격적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