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대면 원칙 흔들려선 안 돼"…플랫폼 "접근성 개선 필요"복지부 "생활권 불일치 고려한 조정"…세부 기준은 하위법령서 결정ⓒ News1 김초희 디자이너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9.2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복지위국회보건복지위원회플랫폼관련 기사이만희 "약배송, 음식배달처럼 봐선 안돼…환자안전 절차 필요"10만 약사·약대생, 20일 광화문 총집결…"약 배송 확대 반대"[기자의 눈] '닥터나우 방지법' 시행도 전인데…사회적 합의 팽개친 정부전국 약사들 발끈…"환자 안전 내팽개친 약 배송 확대 철회"(종합)[인터뷰] 이소희 "그 의사, 한달 전에도 사고…환자는 알 방법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