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임직원 성금으로 운영해 온 'G-care 매니저' 사업이 올해부터 원주시 사업으로 확대됨에 따라 20일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2026년 G-care 매니저(마을건강활동가) 발대식을 원주 본원에서 개최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관련 키워드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주노인일자리사회활동강승지 기자 복지부, 재활의료기관 71곳 지정…회복기 환자에 집중 재활치료충북 충주의료원, 장애인 건강검진기관으로 추가지정…운영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