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임직원 성금으로 운영해 온 'G-care 매니저' 사업이 올해부터 원주시 사업으로 확대됨에 따라 20일 강원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는 2026년 G-care 매니저(마을건강활동가) 발대식을 원주 본원에서 개최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관련 키워드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주노인일자리사회활동강승지 기자 복지부 추경 3461억 확정…그냥드림·긴급복지 등 생활 지원 확대새 대한병원협회장에 유경하 이화의료원장…첫 여성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