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사업 5년 6개월 성과 공개…비대면진료, 전체외래 0.2~0.3%월평균 25만 건 경증 위주 진료…제도화법안 이달 복지위 상정김국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 News1 여태경 기자관련 키워드비대면진료보건복지부제도화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상반기 신규직원 600명 뽑는다'성분명처방' 의·약 공방 격화…서울시醫 "환자동의 없인 안돼"관련 기사스타트업 키운다더니 혁신 흔들기…닥터나우·루센트블록 '논란'정부, 제약·의료기기·K-의료 등 산업별 지원한다…신성장동력 육성국정과제 '지역의사' '비대면진료' 국회 통과…의료개편 본격화(종합)'비대면진료' 15년 만에 제도화 첫발…"의료 질·환자안전 우선"정은경 "지역·필수·공공의료 최우선 추진…통합돌봄 안착 3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