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체검사 위수탁 개편, 성분명 처방 확대 등도 강력규탄김택우 회장 "제2 의료사태 유발 우려…책임 져야할 것"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 2025.8.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한의사엑스레이성분명위수탁김택우강승지 기자 복지부, 재활의료기관 71곳 지정…회복기 환자에 집중 재활치료심사평가원, 노년 일자리 창출 박차…원주시 상시사업 전환관련 기사엑스레이, 레이저에 공공의료까지 의사-한의사 충돌…국민만 피로지역의사제 법안 복지위 통과…의협 "졸속 처리 유감"여의도 모인 의사들 "성분명 처방·한방 X-ray 강행 말라" 전면 반발의협 "경제학 모델로 의사 수 정하나…현장 목소리 반영해야"의협 "동네의원 벼랑 끝 몰려…'검체검사' 개편 강행하면 검사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