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체검사 위수탁 개편, 성분명 처방 확대 등도 강력규탄김택우 회장 "제2 의료사태 유발 우려…책임 져야할 것"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 2025.8.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한의사엑스레이성분명위수탁김택우강승지 기자 "죽음 앞에서도 외롭지 않게"…호스피스·연명의료 제도 확산인구감소지역 자살률, 비감소지역보다 높아…"지원책 절실"관련 기사고개숙인 김택우 의협 회장…"사퇴 고민했지만 물러서지 않겠다"엑스레이, 레이저에 공공의료까지 의사-한의사 충돌…국민만 피로지역의사제 법안 복지위 통과…의협 "졸속 처리 유감"여의도 모인 의사들 "성분명 처방·한방 X-ray 강행 말라" 전면 반발의협 "경제학 모델로 의사 수 정하나…현장 목소리 반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