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소속 회원들 한의사·한의대 대상 강의 금지 요청하기도한의협 "환자선택 위한 시대적 요구"…복지부, 적극 중재해야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국민건강수호 및 의료악법저지를 위한 '전국의사 대표자 궐기대회'에서 참석자들이 손피켓을 들고 있다. 2025.11.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이 의사의 엑스레이(X-ray) 사용 선언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엑스레이한의사의사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의료혁신의료기기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한의협, 공정위에 의협 신고…"무지성 고발 일삼는 한특위에 일침"고개숙인 김택우 의협 회장…"사퇴 고민했지만 물러서지 않겠다"지역의사제 법안 복지위 통과…의협 "졸속 처리 유감"여의도 모인 의사들 "성분명 처방·한방 X-ray 강행 말라" 전면 반발의협 "경제학 모델로 의사 수 정하나…현장 목소리 반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