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전문과 인력 추계 없이 법제화…실효성 우려"김성근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이 1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제7차 정례브리핑에서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14/뉴스1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협지역의사제관련 기사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닦는 李…현장 "90점", "성과 창출 필요"김택우 의협회장 "의사의 진료권·면허권 타협하지 않을 것"국립의전원법 10일 본회의 처리될 듯…전북남원 캠퍼스 유력검토의대 증원 후 첫 점검서 인프라 한계 확인…지역의사제 부담 커지나의대증원에 의료계 3주째 혼란…정부, 지역의사제 준비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