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우 회장 "의료계 의견 수렴 과정 없어…의료공백시 정부 책임"16일 국회 앞 2차 집회…한의사 X-ray 사용 반대도 주장김택우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11일 세종시 보건복지부 청사에서 열린 '검체검사 제도개편 강제화 전면 중단 촉구 대표자 궐기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대한의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의사협회의협검체검사보건복지부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관련 기사김택우 의협 회장 "잘못된 정부 정책으로 '제2 의료사태' 우려"복지부, 검체검사 위·수탁 개편 논의…의협 "정부 방향 존중"여의도 모인 의사들 "성분명 처방·한방 X-ray 강행 말라" 전면 반발정부 '검사비 투명화'에 의료계 "수익 구조 붕괴" 연일 경고의협 "경제학 모델로 의사 수 정하나…현장 목소리 반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