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1234곳 중 배치 496곳 불과…532곳은 순회진료서영석 "尹정부 초래 의료대란 충격으로 지역의료 위기 가속화"(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보건지소지역의료공중보건의구교운 기자 편의점 상비약 점검했더니 적발률 1.3%…최근 6년 최고이소희 "AI 바이오 경쟁력, 기술만으로 안돼…데이터신뢰 중요"관련 기사신안군 월급 3300만원 '시니어 의사' 채용…섬 의료 공백 보완공보의 부족난 해소…괴산군, 송면보건지소 보건진료소로 전환공보의 70% 사라진 농어촌…'공공의료 AI' 정책이 빈자리 메우나"요즘 의대생 다 현역병으로 간다"…군의관·공보의 제도 '빨간불'동네서 대학병원급 진료…보건소부터 신약개발까지 AI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