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디지털의료제품법에 따른 허가·심사 지침 첫 적용실제 영상의학과 전문의 X선 영상 판독과 유사 수준 확인국내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의료기기가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허가를 받았다. 임상시험 결과, 현장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X선 영상 판독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이 입증된 데에 따른 결과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생성형 인공지능AI식품의약품안전처영상의학과숨빗AI강승지 기자 "국가가 지역 공공의료 의사 직계약해야"…현장, 배치 효율화 논의"아침 거르는 등 식습관 불규칙하면 우울증 위험 1.55배 높다"관련 기사AI 가짜 의사 추천 금지, 의료기기에도 적용…법 개정안 국회 통과화장품 글로벌 규제조화 지원센터 전면 개편…편의성·접근성↑AI로 만든 '가짜의사' 광고 판친다, 소비자 현혹 심각…구별법은AI 업무 협업툴 '네이버웍스', 범정부 협업 플랫폼 최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