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디지털의료제품법에 따른 허가·심사 지침 첫 적용실제 영상의학과 전문의 X선 영상 판독과 유사 수준 확인국내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의료기기가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허가를 받았다. 임상시험 결과, 현장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X선 영상 판독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이 입증된 데에 따른 결과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생성형 인공지능AI식품의약품안전처영상의학과숨빗AI강승지 기자 필요한 한약인데 공급난 허덕여…한의약진흥원, 30품목 생산 지원오지도 않은 환자 왔다?…건강보험 거짓청구 의료기관 44곳 적발관련 기사AI 업무 협업툴 '네이버웍스', 범정부 협업 플랫폼 최종 선정의사 2명 중 1명 "업무 때 AI 쓴다"…의료사고 책임, 오진 가능성 걱정도오유경 "AI 대전환으로 업무 혁신…심사·단속 전반에 AI 도입"'의약품 AI 심사 시스템' 개발 착수…"세계 최단 신약 허가심사 목표"식약처, AI 기술 적용 '혁신의료기기' 45개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