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디지털의료제품법에 따른 허가·심사 지침 첫 적용실제 영상의학과 전문의 X선 영상 판독과 유사 수준 확인국내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의료기기가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 허가를 받았다. 임상시험 결과, 현장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X선 영상 판독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이 입증된 데에 따른 결과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생성형 인공지능AI식품의약품안전처영상의학과숨빗AI강승지 기자 "성조숙증 치료제 '키 크는 주사' 아냐"…기준에 맞는 사용 중요건보료 상-하한선 모두 올린다…1.2억 이상 초고소득자 459만→612만원관련 기사딥노이드, 의료영상 AI 판독 특허 확보…'M4CXR' 성능 고도화딥노이드, 생성형 의료AI 효율 높였다…ACL 2026 논문 게재클릭 3번만으로 '이것' 과다·중복 처방 억제…안전망 역할 톡톡LLM 기반 디지털의료기기 허가·심사 지침 제정…업계 개발 지원범죄 도구가 돼 버린 AI…정부, 범부처 대응체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