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1만여 명, 10월 27~31일 투표 통해 대표 결정2년 2개월 만에 정상 집행부 선출…의정갈등 이후 첫 선거14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 전공의들의 요구안이 담긴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5.9.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의정갈등한성존서울아산병원대한전공의협의회전공의강승지 기자 설 당일 2276곳 병의원 문 연다…연휴 하루 평균 9655곳 진료우분투재단, 이창곤 이사장 선임…"함께 잘 사는 사회 만들 것"관련 기사전공의 새 수장 한성존 "젊은 의사, 정책 결정서 배제 안돼"(종합)전공의 회장 후보자들 "수련환경 등 의료체계 개선에 일조할 것"대전협 회장 선거 2년 2개월 만에 재개…한성존vs이태수 맞대결(종합)상당수 전공의 복귀중…정상화 기대 속 '중증 핵심의료' 재건 숙제이번 주 하반기 전공의 모집 마감…대전협 재신임 시 복귀 물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