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수 전공의 복귀 전망…"지역·필수과는 시큰둥""복귀 여부, 수도권·인기과와 비수도권·필수과로 양극화"지난 10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는 모습.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전공의수련병원의협복지부조유리 기자 서울시의사회 "여당 일방적 '공공의대법' 통과 비난…의료정책 정치화"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기여한 가수 션, 복지장관 표창관련 기사공보의 대표 "복무기간 36→24개월 단축, 책임지고 밀어붙이겠다"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전공의들, 5년간 평균 668명 의대증원에 '대의원총회' 열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