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수 전공의 복귀 전망…"지역·필수과는 시큰둥""복귀 여부, 수도권·인기과와 비수도권·필수과로 양극화"지난 10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는 모습.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전공의수련병원의협복지부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관련 기사의대교수협 차기 회장에 고범석…젊은 세대와 소통 강화하기로전공의단체 대표에 서울아산병원 이의주…"수련환경 개선 요구할 것"전공의, '근무시간' 줄었지만 '우울·자살' 생각 늘었다지역의료 살릴 해법은…전공의·주민·정부 머리 맞댔다정은경 "지역의사제 둘러싼 기대·우려 알아…지혜 모아 협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