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율, 빅5 70~80% 지방 50~60%…1년 반만에 강경 대치 종식신뢰 회복 토대로 국민 눈높이 맞춘다…의료계도 내부 봉합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T타워에서 열린 수련협의체 제4차 회의에 참석해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0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 내 전공의 전용공간의 모습. 2025.8.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인턴레지던트전공의대한전공의협의회서울아산병원세브란스병원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한방 약침 조제 안전성 높인다"…탕전실 평가인증제 개선관련 기사"주 80시간 넘게 일한다고?…전공의 3분의1은 그게 일상"[단독] 전공의 57.3% 충원, 고년차 8.7%만 복귀…필수과 '저조'"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소아청소년과, 흉부외과 레지던트 충원 20%대…필수과 상황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