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율, 빅5 70~80% 지방 50~60%…1년 반만에 강경 대치 종식신뢰 회복 토대로 국민 눈높이 맞춘다…의료계도 내부 봉합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T타워에서 열린 수련협의체 제4차 회의에 참석해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8.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0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 내 전공의 전용공간의 모습. 2025.8.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인턴레지던트전공의대한전공의협의회서울아산병원세브란스병원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현대약품 "'미프진', 불법 유통 여성 피해 줄이기 위해 도입 결정"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이견차도 커관련 기사외국의대 출신 전공의 7년새 3배↑…韓 필수의료과 유입 증가대구 5개 대학병원 전공의 모집 '미달'…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 '0명'전공의노조 위원장에 남기원…근로환경 개선, 임금 인상 도전서울성모병원, 전공의 맞춤형 수련 강화…'역량 중심 교육' 고도화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