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개 응급의료기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운영"응급실, 중증환자에 양보…병의원부터 방문 당부"설 연휴 진료하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4일 충북 청주 서원구 충북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권역응급의료센터 의료진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14 ⓒ 뉴스1관련 키워드119중앙응급의료센터보건복지부병의원응급실약국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중증환자 '응급실 뺑뺑이' 막는다…119 이송체계 9월 전국 확대보건소부터 응급실까지 연결…공공의료에 AI고속도로 뚫는다응급환자 이송체계, 지역이 직업 설계…경증, 119가 병원 지정고위험 산모 응급이송 국가가 맡는다…119·닥터헬기 전원체계 구축소방청, 고위험 산모·신생아 이송 총력…전국 통합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