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금융 우분투재단은 12일 정기 이사회에서 이창곤 중앙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겸임교수(전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장)(사진)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사무금융 우분투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우분투재단사회복지양극화 해소사무금융노조강승지 기자 내년 건강보험 의료수가 1.65%↑, 1.2조 소요…의협 협상은 결렬"내과 의사 얼마나 부족할까"…추계위, 과목별 수급 추계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