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소비자 등 국민대표 참여…시민패널·온라인 플랫폼 도입공급→수요자 중심 혁신…소아·분만·응급의료 공백, 초고령화 집중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7/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참여 의료혁신위원회보건복지부의료개혁구교운 기자 한독 '당당발걸음 캠페인' 참가자 모집…"혈당건강 습관 만들기"의사 수 늘었지만 지방은 비어…"배치 장치 부재" 지적관련 기사집단행동 대신 재논의 촉구하는 의료계…긴장감 속 '의료혁신' 속도의료혁신위원장 "정은경도 빠른 정책화 원해…우선순위 보며 추진"(종합)"의료취약지 '전남'…치료 가능 사망률 서울보다 9% 이상 높아"의료혁신위원장 "취약지라는 말 불편…국민 의견 귀담아 듣겠다"의료혁신위, 의제 3개 분야 10개로 압축…의대 증원에 공감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