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 '국민의견 수렴 위한 지역순회 설명회' 진행전남도 부지사 "현실 열악…의대 개교 앞당겨 달라"정기현 의료혁신위원회 위원장. 2026.1.29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민 참여 의료혁신위원회정기현전남도전라남도의대의료현실의료 취약지강승지 기자 의협 "의대 증원 재검토해야…2027년 490명도 많다""의료취약지 '전남'…치료 가능 사망률 서울보다 9% 이상 높아"